'마산 서울병원' 조선일보 선정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8 17:51
조회
158
지난 26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조선일보 선정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려
마산 서울병원이 '경남 최초'로 관절·척추 병원 브랜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어 참석하였습니다.
 
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는
'2019 국가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객관적인 평가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으며,
전 산업군에 걸쳐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시상하고 있습니다.
 
​1차 서류심사 후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기술차별성, 혁신성, 서비스품질 등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34개의 부문에서 34개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 SK네트웍스, 바디프랜드, 신한금융그룹, SK텔레콤, 대림산업,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다양한 부문의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병원은 관절·척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관절·척추병원 브랜드로써 더 높은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여 앞장서는 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서울병원 블로그(https://blog.naver.com/sseoulhospi/221573033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