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 경남도민일보

일시 : 2015.04.12

기사제목 :  [헬스]앉아만 있어도 아픈 허리, 디스크 내장증

가사내용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허리가 아팠던 적이 있을 것이다.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부상, 운동부족 등 일상 속에서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그 중 X-Ray나 CT 검사로도 뚜렷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만성 요통에 시달리는 경우, 디스크 내장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디스크 내장증은 디스크가 빠져 나와 신경을 누르는 추간판 탈출증과 달리 디스크 자체의 성질이 달라지거나 디스크 수핵을 둘러싼 섬유질이 망가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용어가 다소 생소하지만 만성 요통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주로 20~6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발생하며, 교통사고와 같은 급작스런 외상이나 무거운 물건을 든다거나 허리를 자주 삐끗하는 것과 같은 일상생활 속 사소한 외상들이 축적되어 나타난다. 노화, 자가면역질환 등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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