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 경남도민일보

일시 : 2015.12.06

기사제목 : [헬스] 햇갈리기 쉬운 목 디스크 질환 

내용

보통 어느 부위가 아프면 바로 그 부위에 질환이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가 아닌 다른 부위의 질환인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 예가 목 디스크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목 디스크는 경추 추간판이 후방으로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경추 추간판 탈출증’을 말한다.

퇴행성 변화와 외상, 나쁜 자세가 목 디스크 유발

목 디스크는 격렬한 운동이나 교통사고 등 외상 혹은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공부나 업무를 하는 자세, 또 너무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일상 속 습관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목뼈 노화가 빨라져 젊은 층에서도 목 디스크가 급증하고 있다. 나쁜 자세는 목뼈 사이 디스크의 특정 부위에 반복적으로 압력을 가해 디스크 수핵이 터지고 신경이 눌리는 심각한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목 디스크는 허리 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일종의 퇴행성 변화로 디스크 내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여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발병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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